OTT OTT예능

'돈벌래' 김구라X이유리, 부동산 자산 공개... 이유리, "어렵게 송파에 자가 장만"

입력 2020-09-11 21:11:00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구라와 이유리가 부동산 자산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돈벌래' 1화에는 김구라와 이유리가 등장해 용산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유리는 "어렵게 자가를 장만했다, 송파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송파면 든든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저도 집을 두 채 샀는데, 인천이랑 일산이다. 저는 부동산 얘기를 하면 화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전문가 김경민 교수는 "저는 셰어하우스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경민은 "강남에 셰어하우스를 신축으로 제가 지었다. 미실현 이익이다"고 소개했다.

혼란한 부동산 망망대해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신개념 부동산 예능 '돈벌래'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