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3kg ↑' 최희, 상다리 휠 것 같은 집 밥 인증 "역시 엄마는 내공이 달라"

입력 2020-09-16 15:15:3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일상을 전했다.

16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집밥 먹고 싶어서 기습 방문. 이십분만에 뚝딱 차려주셨는데 장어부터 먹을 게 왜 이리 많은 거죠. 엄마는 내공이 역시 달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맛이 가득 담긴 음식들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딸 최희를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임신 후 체중이 13kg 넘게 늘어났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