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콩댁' 오지은, 한국으로 컴백 "서울 체중계 두려워져 클리어 못했음"

입력 2020-09-20 15: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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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지은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20일 배우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콩에서 마지막식사 갑자기 서울의 체중계가 두려워져 클리어하지는 못했음 #괜찮아 #걱정마 #다잘될건데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지은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하는 식사가 담겨 있다. 홍콩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오지은의 설렘이 글과 사진에서 느껴진다.

한편 오지은은 201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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