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둘째 출산' 허민, 산후조리원 면회 온 ♥정인욱에 애정 "내일도 오나"

입력 2020-09-18 15: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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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정인욱의 산후조리원 방문을 반겼다.

18일 오후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인욱님이다녀가셨습니다 야구장가기전 잠깐들러 20분있다 가셨습니다..#유일한면회가능자#남푠 내일도...오나......? 오면 1층 카페테리아에서 미숫가루사주지~ #내일도오나?#보고있나정인욱 #이렇게공개적으로올리니까#오더라구요 ㅋㅋㅋ(사실 제가 제일 보고싶은건 첫째 아인이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은 남편 정인욱과 함께 하고 있다. 정인욱이 산후조리원을 방문한 것을 기념해 찍은 것으로 보인다. 둘째 출산 후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허민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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