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새벽 옥택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바이 임준영 #한산 #촬영끗 #2021 #여름에만나요 #5개월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수염빠빠이 #가발빠빠이 #51k #집에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꽃다발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굿바이 임준영'이라는 메모를 통해 영화 촬영이 모두 마무리됐음을 알 수 있다. 옥택연의 환한 미소가 훈훈하다.
한편 옥택연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