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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첫째 딸이 찍어준 사진 공개 "반짝이 가루 잔뜩..라니 취향"

입력 2020-09-18 22: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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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첫째 딸 라니가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지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도 찍어줄게! 진짜 진짜 예쁜 거 있어 #내사진도올리고싶은데이런거뿐 #그래고마워 #어플써줘서 #반짝이가루까지잔뜩 #라니언니취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윤지 첫째 딸 라니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해당 사진 속 이윤지는 마스크를 잠깐 벗고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라니가 엄마를 예쁘게 찍어주기 위해 어플까지 사용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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