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에이프릴의 나은이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가수 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은 튜브톱 스타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나은은 아리따운 쇄골 라인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은의 명품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나은은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BIAF2020'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