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윤아, 설경구가 반한 내추럴美 "분명 집인데 마스크 쓰고 있었다니"

입력 2020-09-22 13:37: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배우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히 집인데.....너무 익숙하게 마스크를 쓰고있었다니 .....좀만 더 힘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머리를 질끈 묶고 마스크를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꾸밈없이 내추럴한 모습에도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송윤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결혼했다. 오는 30일 영화 '돌멩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