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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대 목표' 홍선영, 아침부터 남산 등산..점점 슬림해져

입력 2020-09-22 16: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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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홍선영이 등산하는 아침 일상을 전했다.

22일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유산소 #남산등산 등산 진짜 싫어하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올라가는 길에 다람쥐 친구도 만남. 공기 너무 좋고 힐링 제대로♥ 지나가다가 인사해주시는 등산객분들 반가웠습니다. 내가 마스크 써도 알아보신당"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남산타워 첨 가봄. 내려다보이는 서울. 넘 이쁘다잉. 남산타워 정상에 있는 내 친구들과 함께 사진촬영ㅋㅋㅋ #방갑다친구야 #남산타워전망대 #남산둘레길 #서울시티 #우리나라최고 #자랑스런한국인 #다이어터 #유지어터 #요요 #홍자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검은 티셔츠에 밀리터리 팬츠를 입고 돼지 동상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 중인 홍선영은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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