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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길쭉한 8등신 기럭지..20대도 울고 가겠네

입력 2020-09-23 08: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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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미라가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23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은 위대한 예술이다. 산다는 것은 자신을 예술작품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표도르 도스토옙스키)"라며 "스포츠는 스포츠의 의미만은 아닌 것 같다. 스포츠도 하나의 예술이고 그 스포츠를 한 나 자신 또한 예술인이라고 생각한다. 스포츠 안에서 창작을 하고 나만의 것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나아간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건 무슨 일을 하고 있더라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세상엔 하찮은 일이란 없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예술이라고 생각하면 예술이 되는 것이고 하찮다 생각하면 생각하는대로 하찮은 것이 되는거라 생각한다. 오늘 하루도 여러가지 좋은 일 안 좋은 일로 힘들었을텐데 내일은 마음이 좀 더 편안한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야외 테니스 코트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길쭉하게 뻗은 8등신 기럭지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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