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딸들과 자매라 해도 믿을 미모..한강공원 걷기

입력 2020-09-28 15: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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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윤미가 수수한 미모를 뽐냈다.

28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공원 딸들과 걷기~ 우리막내회장님은... 거의 모든 외출에 마스크를 함께하니... 이젠 안쓰면 밖으로 못나가는줄 알아요~ 언니 손 꼭잡고 바람솔솔 느끼며~~ 기분좋아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엄마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윤미의 자연스럽고 수수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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