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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아들, 양갈래 머리로 귀여움UP "싹난 감자왕자..딸이라는 오해없음"

입력 2020-09-30 0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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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도 인스타그램
사진=이미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아들 감자왕자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까아꿍"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싹난 #감자왕자 #26개월아기 #머리묶고다녀도딸이라는오해없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까꿍 놀이를 하고 있는 이미도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미도 아들은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귀여움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돼 랜선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미도는 이날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을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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