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정국과 함께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1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요 며칠 몸이 안 좋아서 늦게 찾아왔습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라며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어 "우선 빌보드 핫 100 또 다시 1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얼마나 뜻깊은 일인지 알기에 정말 기뻤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잊지마세요"라고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끝으로 지민은 "이번 추석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고 "저는 다 나았으니 걱정 마세요"라고 자신을 걱정할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지민은 마스크를 낀 채 정국과 나란히 앉아 인사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손가락하트 포즈를 취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편안한 옷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눈부시도록 빛난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온라인 콘서트 'MAP OF THE SOUL ON:E'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