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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크리스, '고향 누나' 지니와 만남... 뜻밖의 지연 공개

입력 2020-10-01 20: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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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지니와 크리스가 지연을 인증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온 한국살이 3년 차 지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한국살이 10년 차 미국인 크리스도 함께 출연했다. 패널들은 "크리스와 같은 캘리포니아에서 왔다면 혹시 아는 사이냐"고 물었다.

이에 크리스는 "고향 누나다"며 "알고 보니까 친남동생이랑 지니 씨의 남편이 같은 아파트에서 살았더라"고 인연을 소개했다. 놀라운 우연에 패널들은 "거짓말 아니냐"고 의심했다.

크리스는 "진짜 팩트다"고 반복했다. 패널들은 "대박이다. 학연 지연이 다 있다"며 추석다운 인연이라고 말했다.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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