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세무사 남편+딸 태리와 단란 나들이 "엄마 마음을 알겠네"

입력 2020-10-03 10: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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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3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오로지 우리딸 우리엄마는 오로지 엄마딸 건강하게 오래살아요 엄마 #엄마찬스 #명절당일엔함께못했지만 #어제온종일 #우리엄마랑 #아기를낳아보니 #엄마마음을알겠네 #내릿사랑 #끝나가는연휴너무아쉽다 #시간아멈춰라 #가족이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속에는 이지혜가 딸, 남편과 함께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손을 꼭 맞잡은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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