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승언, 모델의 맥시멈 스케일 드레스룸 "미련없이 다 버려야하나?!"

입력 2020-10-04 07:22:4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승언이 맥시멈 스케일의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4일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끝나면, 한번 뒤집어 엎어야겠다 #플리마켓 하고 싶은데, 코로나 언제 끝나쥬...?아니다 미련없이 다 버려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승언이 집 드레스룸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황승언의 뒤로 펼쳐진 수많은 옷가지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승언은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