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던 배우 이승연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알렸다.
5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괜찮아요 ~~~^^ 자꾸 투병중이냐구 하시는데 아니구요~ 기사 보시고 걱정 전화들을 넘 많이 해주셔서 걱정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건강한 모습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진짜 힘드시고 아프신 분들 많이 계신데 제가 힘과 위로는 못드릴망정 큰 환자가 된 양 자꾸 연락을 받아서 넘 민망하고 송구스럽네요"라며 "저 충분히 괜찮구요. 걱정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그치만 정확히 알려드려야 할 듯해서요"라고 회복한 근황을 알렸다.
또한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거리유지 마스크착용 철저히 잘하셔서 안전하고 건강한 날들 되셔요"라며 "#저는괜찮습니다아아아아~ #아픈사람없는세상되기를요 #다행히다행히 전괜찮아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5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다음은 이승연 글 전문
저 괜찮아요 ~~~^^ 자꾸 투병중이냐구 하시는데 아니구요 ~ 기사보시고 걱정전화들을 넘 많이 해주셔서 걱정이에요 진짜 힘드시고 아프신분들 많이 계신데 제가 힘과 위로는 못드릴망정 제가 큰환자가 된양 자꾸 연락을 받아서 넘 민망하고 송구스럽네요
저 충분히 괜찮구요 걱정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 그치만 정확히 알려드려야 할듯해서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거리유지 마스크착용 철저히 잘하셔서 안전하고 건강한 날들 되셔요~~^^♡
#저는괜찮습니다아아아아~ #아픈사람없는세상되기를요 #다행히다행히# #전괜찮아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