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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김보미, 만삭 사진 "먹는 양 조금 줄였더니 애기가 너무 말랐다고.."

입력 2020-10-05 18: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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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보미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5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주 경부 길이 2.6센치. 오늘은 다행이 3.3센치. 15주부터 짧아졌다 길어졌다하는 경부길이 땜에 임신하고 운동을 한번도 못했다...쫌만 걸어도 짧아져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삭의 아름다운 D라인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보미의 변함 없이 아름다운 미모 역시 눈길을 끈다.

이어 김보미는 "또 몸무게가 갑자기 막 늘길래 소화도 안되고 무겁고 해서 먹는 양을 조금 줄였더니 애기가 너무 말랐다고... 미안하다 심쿵아"라며 "두달만 의사쌤 말 잘듣고 많이 먹고 누워만 있어야지... 임산부님들 다들 화이팅하세요"라고 전해 응원과 격려를 받았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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