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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인형이 인형을 안았네…소멸직전 작은 얼굴에 심쿵

입력 2020-10-06 07: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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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인스타그램
김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규리가 소멸직전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6일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선물을 받았어요. 우리 퐁당 캐릭터인 오우덕~ !!귀엽죠~ㅋㅋ 폭신폭신하고 부들부드럽고 넉넉하고 그래서 포근해요. 집에 가져갈까 잠시 고민하다가...퐁당 방송할때 제 옆에 두기로 했어요. 오우덕~ 만드신 작가님도 뵈었는데 깁스한 왼손...빨리 나으세요~ 오우덕은 제가 잘 입양해서 키우겠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오리 인형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김규리의 자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규리는 TBS FM '김규리의 퐁당퐁당(FM 95.1 MHz)'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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