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아들맘' 정주리, 눈에 넣어도 안아플 아들들과 함께 "엄마 만천백개 사랑해"

입력 2020-10-06 17: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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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6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만천백개사랑해 #엄마2천만원사랑해 하며... 가북에 더 있고 싶다는 도윤 도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주리 부부의 아들 도윤,도원이 냇가에서 물놀이 중인 모습이 담겼다. 순수하고 귀여운 아이들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장르만코미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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