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영란, 오늘도 바쁜 워킹맘 "어릴 때 뇌 좀 많이 쓸걸..나이 들어 쓰려니 삐그덕해요"

입력 2020-10-07 22: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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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킹맘일상 #시간을쪼개쓰는뇨자 #미팅 #육출 지우는 미술학원에 보내구 픽업은 픽업요정이 준우는 나와함께 #출근 #시간을쪼개쓰는뇨자 오늘도 뇌 용량 과다에 '무슨말 하려 했더라?' '모하려했지?' 계속 중얼 중얼 어릴때 뇌좀 많이 쓸껄 나이 들어 쓰려니 삐그덕 삐그덕 하네요. 내년에 준우 초등가면 더 정신 없을 예정입니다 #오늘도주저리주저리_말많은아주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세련된 워킹맘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두 자녀들 옆에서는 다정하고 밝은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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