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신애가 물오른 성숙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단풍잎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가을 여신의 면모를 뽐내는 서신애가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자태를 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나이 23세다.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한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