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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민니, 핑크머리도 찰떡..인간 복숭아가 따로 없네

입력 2020-10-08 23: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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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가수 민니는 (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에 "보고 싶은 사람 손~"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니는 핑크색 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과즙미 폭발하는 미모를 뽐냈다. 귀엽고 러블리한 민니의 모습은 인간 복숭아 그 자체였다. 민니는 예쁜 미모와 우월한 몸매로 천상 아이돌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민나가 속한 그룹 (여자)아이들은 '덤디덤디'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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