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식재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흙 만지니 참 좋다. 언니랑 집에 가자~~(맘대로 여동생)"라고 털어놨다.
이어 "물, 온도, 햇빛보다 더 중요한게 통풍이라네요! 여지껏 모르고 키우다 죽어나간 아가들에게 넘나 미안. 이름은 뭔지, 어디서 왔는지, 뭘 좋아하고 어떻게 해야 잘 자라는지. 반려식물 하려면 그 정도는 알고 데려 가는게 당연한 거 였는데 말이죠. 식재하는 내내 참회의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식재 후 식물을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하늬는 트레이드마크인 보조개가 움푹 들어가게끔 웃으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이하늬는 영화 '죽여주는 로맨스'(가제)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