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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밤까지 게임 중인 두 아들에 육퇴 못해.."엄마 퇴근 좀 하자"

입력 2020-10-11 0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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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별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10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얘들아..좀..자자.. 엄마 퇴근 좀 하자...#우리집실시간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 별 부부의 아들 드림, 소울이 거실에 나란히 앉아 게임을 하는 모습이 보인다. 늦은 밤까지 육아 퇴근을 못하고 있는 별의 모습에 많은 육아맘들이 공감하고 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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