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59세 나이에도 비주얼은 영원해..예술 작품 뺨치는 옆선

입력 2020-10-08 17:09:2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화려한 동안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8일 오후 서동주의 엄마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주 인스타에서 가져 왔어요. 선물 준건데 이쁘다고 엄마가 가져감 ㅋㅋ 가져가는 대신 언니한테 고맙다고 포즈 취해 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 비니 모자를 착용한 채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정희는 5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