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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학교 기숙사 아니야?”…’거실 풍년’ 상상도 못한 매물 속출

입력 2020-10-11 2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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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역대급 매물이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14명 대가족을 위한 경기도 고양시 주택 찾기가 전파를 탔다.

덕팀은 방 3개, 화장실 3개에 이어 거실도 3개나 가진 매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름 역시 ‘거실의 거실의 거실’이었다. 트집 거리 없는 완벽 매물에 장동민은 “저건 또 왜 있어서”라며 아쉬워했다. 이 집은 7억 5천만 원으로 의뢰인 예산에 딱 맞아 팀장 김숙의 환호를 받았다. 양세형 역시 “가격이 조금 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쉬움도 잠시 복팀은 시작부터 대저택 매물을 보여줬다. 김숙은 “이 정도면 학교 기숙사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장동민은 들어서자마자 “집 수십 채를 봤지만 이런 집은 처음”이라며 놀랐고 초대형 거실과 바로 옆에 이어진 또 하나의 거실이 모두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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