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향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10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식사♥ 항상 다신 안데리고 와야지 하면서 맨날 같이 다닐 수 밖에 없는 진상귀요미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호텔 로비에서 단아한 자태를 뽐내며 아들을 사랑스럽게 돌보는 모습. 롱부츠로 멋을 더한 이향의 자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SPOTV를 거쳐 현재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6월 6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고 현재 KBSN에 휴직계를 냈으며 최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