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도자기도 잘 빚더니 이번엔 모자·옷 수선..수리 전문 금손 배우

입력 2020-10-10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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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옥주현이 금손을 인증했다.

9일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가수선·수리전문배우 #황후는수선중이셔 #황후는테리허설중이셔 #사진 정리하다 발견한 지난 시즌 엘리자벳 사진들 #파손과 수리의 회전문을 도는 배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대기실에서 직접 옷과 모자를 수선 중이다. 옥주현은 꼼꼼하게 손바느질을 하며 금손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주현은 '팬텀싱어3', '캠핑클럽', '마리 퀴리' 등에 출연했으며 '뮤지컬 슈퍼 콘서트 - 대전' ' 옥주현 & 손준호 with 김문정 뮤지컬 러브레터' 등에 출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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