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연자가 라이브 메들리를 선보였다.
9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연중 라이브' 13회에는 가수 김연자가 출연해 '플레이리스트' 무대를 꾸몄다.
데뷔 46년 차, 제 3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수 김연자는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연중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오늘 선생님의 1일 제자를 해볼까 생각했다"고 말했고, 김연자는 '아모르 파티'를 추천하며 즉석 라이브를 선보였다.이어 김연자는 "제가 30년 만에 정통 트로트를 냈다"며 '정든 님'을 불렀다. 마지막으로 김연자는 '블링블링'을 부르며 라이브 메들리를 마무리했다.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