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이디제인이 새벽 2시 음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2일 가수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평소에 즐기지도 않는 양꼬치&칭따오가 갑자기 땡겨서, 사람 없는 새벽에 털레털레 나옴 #그유명한 2시 #걸어서 망원동까지 #휴일 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새벽 양꼬치집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편안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시원하게 맥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MBC '호구의 연애', MBN '트로트퀸'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