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모랜드 출신 연우,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내추럴美 철철

입력 2020-10-12 1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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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인스타그램
연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모모랜드 출신 연우가 반려묘와 함께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12일 가수 겸 배우 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번만 제발"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연우는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연우와 반려묘의 케미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연우는 꾸미지 않아도 예쁜 미모로 천상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연우는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 중이다. 방영 예정인 드라마 JTBC '라이브온', KBS2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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