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현이, 엄마 걱정하는 두 아들에 감동..훈훈한 모자 케미

입력 2020-10-12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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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인스타그램
이현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현이가 두 아들에게 감동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11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있어 보여서 탔는데... 다들 조용한데 나 혼자 비명 지르고 그만하라고 소리 지르고 난리 남 눈물도 찔끔 그런 나를 바라보는 불안한 삼부자..."라고 전했다.

이어 "후들대면서 땅에 내려오니 엄마 어떻게 될까 봐 막 달려와서 안기던 애플이들과 지인이 나 너무 감동받았잖아... 그와중에 사진찍는다고 시키는대로 다 함 #프로모델 #스카이스윙 #사진건졌음됐어 #당장내려달라고했는데 #또타고싶다 #하늘그네 #하늘을나는기분이아니고 #하늘로던져지는기분"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현이의 두 아들은 엄마를 끌어 안으며 애틋한 모자 케미를 뽐냈다. 훈훈한 가족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웹드라마 '놓지마 정신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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