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운동 근황을 전했다.
14일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ay 9 공복몸무게 53.3kg D-19 어제 오늘 하체했더니 저 오늘은 좀 힘들었어요. 체력이 좋지만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오늘 스키도 타서 그런가요? 오늘은 저녁 싸이클 30분만 타고 저는 일찍 굿나잇 #애플힙을 꿈꾸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비엘은 거울로 복근을 체크하고 있다. 11자로 선명한 에바 포피엘의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