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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박민하, 볼 때마다 성숙해지네..중학생의 청순 미모

입력 2020-10-13 22: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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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워도 오렌지에이드는 포기못해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카페에서 오렌지 주스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머리를 귀 뒤로 꽂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민하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연기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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