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연수가 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오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연수는 두 아들과 함께 안동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사진 속 오연수는 두 아들 사이에서 걷고 있는 모습이다. 오연수는 자신의 키보다 훌쩍 큰 아들들을 양옆에 두고 걷고 있다. 특히 오연수는 아들과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고 걷는 등 다정한 모자지간을 보여주고 있다.
오연수는 마스크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 중인 모습이다. 오연수는 뒷모습만 보면 20대라고 믿을 만큼 늘씬한 몸매와 트렌디한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연수의 아들들도 듬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두 아들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뒷모습만 봐도 기대되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1998년 오연수는 손지창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둔 부부는 SNS를 통해 가족 사진을 공개하거나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는 등 소통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손지창이 마스크를 쓴 아들들과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아들은 마스크를 써 눈만 보이는데도 훈훈한 비주얼과 손지창을 닮은 눈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2017년 JTBC 예능 '나의 외사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