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예쁜 딸에게 "엄마가 항상 도와줄게..사랑해" 뭉클

입력 2020-10-14 14: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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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
이승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승연이 예쁜 딸을 공개했다.

24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안 움직이는 12세, 이렇게라도 해야 몸을 움직여야 즐거워지지~~새삼 많이 컸네 내딸"이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 곁에 있을 때 많이 실패해 보고 넘어져 보고 아파해 보렴 그때마다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와줄게. 그래야 비로소 홀로 섰을 때 단단히 두발 딛딜 수 있지~~ 부모는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구 그저 자라나는 아이를 도와주는 존재라는 걸 잊지 않을게. 너와 나는 따로 또 같이라는 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연이 딸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승연을 쏙 빼닮은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KBS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로 컴백한 바 있다. 또 현재 갑상샘 저하증 투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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