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병헌♥' 이민정, 한 송이의 꽃을 들고 사랑스러운 표정..꽃보다 예뻐

입력 2020-10-15 0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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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우월한 미모를 드러냈다.

15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민정은 꽃 한 송이를 든 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병헌이 반한 독보적 여배우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긴 생머리에서 느껴지는 청순함과 매끈한 우윳빛 피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민정은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나희'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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