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다현은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다현은 사진과 함께 "I CAN'T STOP M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다현은 민소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현은 발그레한 두 볼에 러블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현의 눈맞춤이 설렘을 유발한다.
한편 다현은 오는 26일 정규 2집 'Eyes wide open'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