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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온앤오프' 성시경, 제빵 필기 시험 도전..."시험 트라우마 있어"

입력 2020-10-18 0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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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 캡처
tvN '온앤오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성시경이 제빵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17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 넉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열심히 앨범 내려고 하다가 코로나19 때문에 공연도 못 하고 앨범 낼 시기도 놓쳤다"며 제빵 필기시험에 도전했다. 60점을 넘겨야 합격이었다.

성시경은 제빵 필기시럼에 도전했다. 60점을 넘겨야 합격이었다. 성시경은 열심히 필기 준비를 했다. 성시경은 대학 준비 때 3수를 해서 시험 트라우마가 있다며 걱정했지만 75점을 맞고 합격했다.

이에 성시경은 집에서 제철 꽃게와 새우를 준비해 요리를 시작했다. 성시경은 꽃게와 새우에 화이트 와인을 넣고 쪘다. 새우 머리는 버터와 마늘을 넣고 볶았다. 또 새우 껍질을 모아 라면 2봉지를 끓였다. 성시경은 홀로 먹방을 펼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래퍼 넉살의 일상이 공개됐다. 넉살은 대머리, 탈모 의혹을 받았던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놀라운 토요일' 대기실에서 김동현이 대머리에 대해 언급하자 넉살은 "연관검색어에 같이 뜬다"고 말했다.

넉살은 "브루스 윌리스처럼 M자로 갉아먹더라"고 말했다. 이어 넉살은 "실제로 개코 형이 걱정하면서 연락이 왔었다"며 "갑자기 자기가 아는 원장님 연락처를 주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넉살은 아직 빼곡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넉살의 일상이 공개됐다. 넉살은 트리트먼트를 2번이나 한 후 에선스 까지 꼼꼼하게 바르며 머릿결 관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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