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태현 '박시은♥딸'에게 꿀이 뚝뚝 떨어지네.."수고가 많아..내가 잘해줄게"

입력 2020-10-19 12: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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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박시은의 남편 진태현이 아내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내 남편 딸 챙기느라 수고가 많아. 내가 잘해줄겜♥ 우리 딸 공부하느라 수고가 많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시은은 멋진 단풍이 보이는 풍경 밑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모습도 아름다운 박시은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딸은 사진을 찍는 게 부끄러운 듯 얼굴을 수줍게 가리고 있다.

한편,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최근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진태현은 '왼손잡이 아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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