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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한예슬 '168cm·48kg'의 우윳빛 각선미..역시 한국의 '마릴린먼로'♥

입력 2020-10-19 16: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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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한예슬이 우윳빛 각선미를 드러냈다.

19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계단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아름다운 여배우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예슬의 우윳빛 각선미와 168cm·48kg의 스펙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한예슬은 '언니네 쌀롱' '빅이슈' '20세기 소년소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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