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1살 연상' 이사강, ♥론 제대에 고무신 탈출 "꽃신 고생끝, 죽을뻔했네"

입력 2020-10-21 17:29:57
    • 복사완료!

이사강 인스타
이사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사강이 남편 론의 전역 소감을 전했다.

21일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신 #제대 #흑흑 #고생끝 #죽을뻔했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강과 론이 전역 축하 선물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드디어 꽃신을 신게 된 이사강의 행복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1살 연상연하 커플인 론과 이사강은 지난해 1월 결혼했으며,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론은 지난해 4월 입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