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낸시랭이 미술 작품 작업 중 인증샷을 찍었다.
25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낸시의 신작. 대형 작품인 캔버스 200호에 유화로 그리는 스칼렛 작품 진행 과정을 작업실에서 작업하는 중간마다 간간이 찍어 놓은 거예용"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미술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 새 작품 전시회를 앞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낸시랭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는 작품 활동에 매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