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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란제리 입고 몸매 체크..올해 최저 몸무게 52.65kg 인증

입력 2020-10-24 07: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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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란제리를 입고 몸무게와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4일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나의목표를향해 #한걸음씩 앞으로... #공복몸무게 52.65kg D-9"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비엘은 란제르를 입은 채 눈바디 체크를 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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