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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박나래, 취향이 확실한 홍석천에 "새로운 스타일의 강적이다"

입력 2020-10-26 22: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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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박한 정리' 방송캡쳐
tvN '신박한 정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인테리어 취향이 확실한 홍석천에 걱정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박나래가 의회인 홍석천에 강적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의뢰인 홍석천은 "제가 걱정인게 바꿔 놓고 가시면 다시 제 스타일대로 바꿀까봐"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아예 모르시는 분이면 모르는데 이분은 거의 업자다"라고 말했고, 윤균상은 "도전장 받은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너무 새로운 스타일의 강적이 나타났다"라며 걱정했다.

이어 홍석천의 집에 들어간 윤균상은 "잠깐만 저거 벽지야?"라며 눈을 의심했다. 이에 박나래는 "우리 집하고 느낌이 사뭇 비슷해"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화려한 잎사귀 커튼에 대해 "제가 파리에서 주문해서 포도 사진을 받고 여기에 맞는 디자인을 골라서 맞춘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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