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앞머리 자른' 이지혜, ♥세무사 남편에게 "여보 미안해..대중이 더 중요해"

입력 2020-10-27 11: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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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방송인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미안해 앞머리 또 잘랐..#앞머리커트 #유일하게남편이안좋아하는것 #내갈길간다 #미안해 #대중이더중요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이지혜는 앞머리를 자른 후 '태연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다시 상큼하게 앞머리를 자른 이지혜의 인형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트로트의 민족' '지혜로운 소비생활' '언니한텐 말해도 돼'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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