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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엄마' 정정아, 귀한 아들 사랑 "이가 아주 쬐~끔 났어요"

입력 2020-10-27 18: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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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이 까까~~ 이가없으면 잇몸으로 똑 똑 끊어먹는모습 왜 이렇게 귀여운지. 이가 아주쬐~~~~끔 났어요 ㅎㅎ 쌀알반의반만큼?? 아직은 잇몸으로 먹고살기 힘들지?? 아가 ㅎㅎ이렇게 조금씩 잘해보자. 여러번의 시도 이제는 잘먹어요 #쥐띠아기#종로아기 #임하임 #잇몸으로 #이가나고있다 #육아 #아기간식 #뻥튀기말고뭐있어요? #239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뻥튀기를 먹는 정정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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