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누가 뭐래도' 김유석, 김하연 걱정 "왜 위험하게 혼자 돌아다녀"

입력 2020-10-30 20: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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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유석이 김하연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3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신중한(김유석 분)이 정벼리(김하연 분)를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중한이 다친 신아리를 치료해줬다. 신중한은 "왜 위험하게 밤에 혼자 돌아다녀? 아리는?"라고 물었다. 이에 정벼리는 "아리언니 오늘 일이 있어서 좀 늦는데요"라고 답했다. 이어 정벼리가 과자를 내밀자 신중한은 "저녁에 왜 이런거를 먹어 밥을 먹어야지"라고 말했고, 정벼리는 "아리언니가 먼저 뭐 좀 먹으라고 해서 샀다. 이거 진짜 맛있다"라며 데려다 준다는 신중한을 머물고 있는 여관으로 이끌었다.

그런가운데 이해심(도지원 분)과 함께 방을 알아보고 돌아오던 중 신아리(정민아 분)는 "엄마가 저 이렇게 만나서 집 구해준거 알면 아빠 난리날거다. 안그래도 엄마가 저 때문에 거짓말하고 그것 때문에 아빠랑 싸우고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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