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피오가 청양고추 벌칙에 괴로워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에서는 피오가 청양고추를 먹고 괴로워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PD가 멤버들에게 10분동안 야간매점을 열었다고 알렸다. 은지원은 "가서 안주 좀 따와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따와서 같이 나눠 먹을까?"라고 제안해 최초로 안주 동맹이 결성됐다. 첫번째 도전자 규현이 미션에 실패해 벌칙 청양고추를 먹고 고통스러워했다. 그리고 피오가 꽝을 뽑고 "아니 이런것도 있어요?"라며 당황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송민호가 막걸리부터 안주 떡볶이까지 획득한 가운데 피오가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선생님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피오는 "내가 진짜 죄인이다. 진짜 죄수다"라며 벌칙으로 청양고추를 선택했고 "와 이거 너무 매운데? 아예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라며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